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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단지 대개조 사업 5개 지역 예비선정

어설픈 Herb BOM 2021. 3. 25.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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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경남·부산·울산·전북

산업단지 대개조 사업 5개 지역 예비선정

 

- 노후거점산단 경쟁력강화추진위…일자리위 및 10개 부처 패키지 지원

- 한국판 뉴딜·탄소중립 실현 선도하는 디지털·그린 산단으로 혁신

 

정부가 노후된 국가 산단을 한국판 뉴딜·탄소중립을 실현하는 혁신거점으로 키우기 위한 집중 지원에 나선다.

 

국토교통부(장관 변창흠)와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성윤모) 324() 노후거점산업단지 경쟁력강화추진위원회(이하, 위원회)를 공동개최하여,

 

산업단지 대개조지역으로 지난 해 5곳 지정에 이어 올해 경기(거점산단: 반월·시화 국가산단), 경남(창원국가산단), 부산(명지·녹산국가산단), 울산(미포국가산단), 전북(군산국가산단) 5(이상 가나다순)을 예비 선정하고, 스마트 그린산단으로 부산, 울산, 전북의 거점산단 3개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 국가경제의 핵심인 산업단지의 혁신을 위해 산업단지의 스마트화와 제조혁신의 디지털 요소와, 에너지고효율·친환경산단 등 그린 요소를 융합한 산단

 

또한, ’201차로 선정된 경북(구미국가산단), 광주(광주첨단국가산단), 대구(성서일반산단), 인천(남동국가산단), 전남(여수국가산단)에 대해 경쟁력강화사업지구로 지정하여 세부 사업계획과 일자리 창출 등 달성목표를 구체화하였다.

 

산업단지 대개조는 전통 제조업의 침체, 4차 산업혁명 등 산업환경 변화에 따라 노후산업단지를 지역산업 혁신거점으로 집중지원하는 지역 일자리 창출 프로젝트*이다.

 

* 산업단지 대개조 계획발표(13차 일자리위원회, ‘19.11) 후속조치로 추진

 

광역지자체가 주력산업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지역내 거점산단(스마트그린산단 등)을 허브로 하고, 연계산단 또는 도심 지역을 묶어 산단혁신계획을 수립하면,

 

중앙정부가 컨설팅을 통해 계획을 보완하고, 평가를 통해 5곳을 지정*하여 3년간 관계부처 예산을 집중 투자해 육성·지원하는 중앙-지방 협력형 사업이다.

 

* 산단대개조 지역 선정 계획 : (’20) 5곳 지정(’21) 5(’22) 5

 

국토부와 산업부(공동 주관부처)는 지난 16지역선정 공모 시행하여 예비접수8개 시·의 주요 사업 내용에 대해 평가위원회(민간 평가위원 9)를 구성하고, 평가지표* 따라 평가를 완료하였고,

 

* 지역진단 전략성, 거점·연계지역 적절성, 혁신계획 타당성, 성과목표 실현가능성

 

- 오늘 위원회에서 평가결과를 토대로 경기(반월·시화), 경남(창원), 부산(명지·녹산), 울산(미포), 전북(군산)을 올해 산단대개조 지역으로 예비 선정한 것이다.

 

이와 동시에, 산단대개조 지역으로 선정된 5곳 중 거점산단인 명지·녹산산단, 미포산단, 군산산단을 신규 스마트그린산단*으로 선정하였다.(반월시화산단, 창원산단은 ‘19년도에 스마트그린산단으로 기선정)

* 스마트그린산단 선정계획(누적) : ('20) 7('21) 10('25) 15

 

5개 지역의 산단 대개조 사업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경기도) 소재·부품·장비 산업이 강한 반월·시화 산단에 스마트 그린 사업모델을 실증하고 연계산단에 공유·확산한다. 시스템 반도체와 미래차 등 전략산업 및 차세대 핵심 소부장(소재·부품·장비 이하 소부장) 육성을 통해 지역 내 혁신 일자리 창출을 제시하였다.

 

* [거점산단] 반월·시화(자동차, 반도체, 소부장), [연계산단·지역] 성남(전기전자부품) - 화성발안(자동차) - 판교(IT기반)

 

- 미래형 모빌리티, 차세대 반도체, 스마트 뿌리기술 등 첨단 ICT 융합 소부장 산업 육성으로 3년간 일자리 1만 개 창출, 생산액 5조 원 증가, 강소기업 99개사를 육성하고자 한다.

 

(경상남도) 주력 산업인 기계장비·부품 산업을 기반으로 한 스마트 제조혁신, 인력고급화 등을 통해 미래 모빌리티 산업 육성 전략을 제시하였다.

 

* [거점산단] 창원(미래형 모빌리티), [연계산단] 김해골든루트(자동차·전자부품)-사천(항공부품) -함안칠서(철도차량부품)

 

- 스마트 공장 구축 및 고도화, 휴폐업공장 리모델링, 근로자 중심 산단 공간 마련을 통해 일자리 1.3만 개 창출, 생산액 5.1조 원 증대, 207개사 신규창업을 목표로 설정하였다.

 

(부산시) 전통제조업을 친환경 미래 유망사업으로 전면 대개조 하기 위하여 스마트·그린 모빌리티 소부장 선도산단을 확립하고 부산 특화형 수출 허브를 구축하기 위한 전략을 수립하였다.

 

* [거점산단] 명지·녹산(스마트 그린 모빌리티, 물류), [연계산단·지역] 사상공업지역(뿌리산업 특화)-신평장림(전기·수소차 소재부품)-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첨단 소재·부품) - 에코델타시티스마트시티(ICT 및 친환경에너지)

 

- 미래차·친환경 선박 등 글로벌 공급기지 구축과 친환경·스마트 물류의 동북아 중심기지 달성을 통해 일자리 1만 개 창출, 생산액 5조 원 증대, 소부장 강소기업 120개 육성 달성 등을 목표로 한다.

 

(울산) 수소전기·자율주행차 산업을 육성하고, 친환경 에너지 전환, 에너지 순환기반 구축 등 Eco-모빌리티 혁신 스마트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전략을 마련하였다.

 

* [거점산단] 울산미포(미래차, 친환경 스마트조선 거점), [연계산단·지역] 테크노(R&D지원, 실증화) - 매곡(친환경 자동차 부품생산)

 

- 수소전기차 복합관리센터 구축, 기술지원 기반 조성, 산단환경개선펀드 설립 등으로 일자리 1.2만 개 창출, 생산 3,200억 원 증가, 모빌리티 기업 200개 유치를 목표로 한다.

 

(전라북도) 융복합 기술기반 산업과 스마트·표준화 기반 제조시스템을 통해 미래형 상용 모빌리티로 산업구조를 개편하는 전략을 제시하였다.

 

* [거점산단] 군산(전기차 생산거점), [연계산단] 익산제2(뿌리·전장부품) - 완주과학(수소·전기 동력부품) -새만금(실증기지)

 

- 기술개발 지원, 산단혁신지원센터 구축, 스마트 공장 구축 및 고도화를 통해 일자리 1만 개 창출, 생산 1.6조 원 증가, 청년고용 증가율 8% 상승 등의 목표를 달성하고자 한다.

 

향후 일자리위원회와 국토부, 산업부 등 10개 부처는 산업단지 스마트화 + 환경개선 + 창업고용여건 제고 등 다부처 융합 지원을 추진할 계획이며, ·도 세부사업의 적정성을 검토한 후 12월에 최종 확정할 예정이다.

 

국토교통부 윤성원 제1차관(경쟁력강화추진위원회 위원장)"경제성장의 중심이었던 제조업과 산업 단지의 침체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기존 중앙 주도의 분산적 지원에 대한 혁신적 변화가 필요하다면서

 

이번 산단 대개조 사업이라는 범부처 차원의 패키지 지원을 통해 기존 전통 제조업의 스마트화친환경화를 기한다면 급변하는 시대에 일자리 문제와 환경문제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산업부 박진규 차관(공동위원장)·도가 코로나 19로 힘든 상황에서도 거점산단과 연계지역의 협업가능성, 산업의 발전가능성 등을 고려해 산단대개조 혁신계획을 수립한 것에 감사를 드린다

 

지역에서 수립한 산단대개조 혁신계획이 지역산업 생태계를 강화하고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도록 범부처 지원 프로그램 추가 발굴하는 등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일자리위원회 김용기 부위원장은 범정부 역량을 모은 산단 대개조 사업이 본격 추진되면, 일자리를 중심으로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고 국가 경제성장에도 기여할 것이라면서 선정된 지역이 일자리 창출과 혁신성장의 거점으로 확고하게 자리잡기 위해 관계부처와 긴밀히 협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실질적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지자체에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고, 지자체 및 입주기업의 애로사항을 지속적으로 수렴하는 등 현장 중심의 소통도 강화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21년 산업단지 대개조 선정 지역 계획 요약

1. 경기도

1. 혁신계획 개요

(주력업종) 전기전자, 기계장비

(비전) 첨단ICT 융합 소재부품장비산업의 차세대 전진기지

(목표) 생산액 5조원 증대, 고용 1만명 창출, 강소기업 99개사 육성, 디지털 레벨향상

(대상지역)

 

(신청 사업) 37개 사업

 

(추진체계) 경기도 산단 대개조 추진협의회 구성 운영

 

2. 지역여건

(대전환 모색) 대량 생산기지로서 기존의 산단 운영방식개인 맞춤형 제품 생산유통이 가능한 산업단지 입지정책으로 전환 필요

(최적입지) 경기 산단은 인적자원, 그물망교통, 도시인프라와 연계한 생산물류최적 입지생산기반 및 거대 배후 소비시장을 겸비

 

3. 혁신계획 구성

디지털뉴딜을 통한 제조혁신

- (데이터댐 구축 및 디지털 전환 촉진) 디지털 전환을 통한 제조혁신 가속화, 초연결 네트워크 구현, 뿌리공정기술 디지털화

 

- (소부장 제조혁신 생태계 육성) 빅데이터 기반 사업다각화, 기술사업화 지원

 

신산업 일자리 창출 및 창업 촉진

- (맞춤형 소부장 전문인력 양성 및 일자리 지원) 고급 인력양성 플랫폼 구축, AI로봇 기반 특화 전문인력 양성, 실무중심 통합형 인재 육성

 

- (신산업 창업 활성화 및 근로환경 개선) 캠퍼스 혁신파크 및 제조혁신 창업타운 조성, 공동 통근버스운영, 통합관제시스템 구축

 

그린뉴딜 및 미래형 산업기반 구축

- (친환경·저탄소·고효율 에너지 그린산단 조성) 공장에너지 효율화와 전력에너지 순환 네트워크, 수소복합기지, 그린에너지 복합센터 건립

 

- (스마트 공간 혁신) 기반시설 재정비, 랜드마크 모델제시, 전기굴절버스 신설

 

2. 경상남도

1. 혁신계획 개요

(주력업종) 기계산업

(비전) 미래모빌리티산업 육성을 위한 스마트·혁신·사람 중심의 클러스터 조성

(목표) 생산액 5.1조원 증대, 신규창업 207, 고용 1.3만명 창출

(대상지역)

 

(신청 사업) 51개 사업

 

(추진체계) 스마트그린산단사업단 확대 개편, ·군 참여 및 혁신기관 파견

 

2. 지역여건

세계 생산네트워크 재편 및 신흥국의 제조업 성장, 수송기계 내수·수출 감소에 따라 기업 경영악화 등 경남 기계산업 위축 심화

- ’19년 제조업은 수송기계·기계산업 생산액 감소로 ’14년 대비 10조원 급감

 

3. 혁신계획 구성

스마트 제조혁신으로 일자리 창출

- (핵심부품 개발 및 사업 다각화 지원 인프라 확충) 핵심부품 개발로 기업자생력 향상, R&D지원, 기술강소기업 발굴하여 사업다각화 촉진

 

- (미래 유망산업 육성 및 창업공간 조성) 미래모빌리티 산업 육성의 거점 확보, 융복합 혁신지원시설 구축을 통한 창업 활성화 기여

 

근로자 중심의 산단 공간 혁신

- (근로자 일생활 양립 환경조성) 통근버스, 기숙사운영 등 근로자 보육인프라 확충으로 근로환경을 개선하고 이를 통해 근로자 만족도 제고

- (근로자 역량향상 교육훈련 강화) 교육훈련 프로그램 확대로 근로자 역량 향상 기회 확대하고 필요인력 공급 및 취업 촉진

 

미래형 스마트그린산단 조성

- (노후산단 기반 인프라 재정비) 기반시설 구축 통한 경쟁력 제고

- (탄소중립 인프라 구축지원) 저탄소 그린산단 조성 등 에너지 전환 촉진하고 에너지 선순환시스템 도입을 통해 탄소 배출 저감 촉진

 

3. 부산광역시

1. 혁신계획 개요

(주력업종) 조선, 자동차

(비전) 스마트 그린 모빌리티 & 글로벌 스마트물류 허브 구축

(목표) 생산 1.3조원 증대, 일자리 창출 1만명

(대상지역)

 

(신청 사업) 35개 사업

 

(추진체계) 스마트산단 사업단 및 연계산단 TFT 구성

 

2. 지역여건

(주력산업 전환) 전통제조업 의존도가 높아 지속적인 경기하락 추세로, 급격한 노후화, 낮은 가동률 등 성장정체 직면, 미래 유망산업(스마트 그린 모빌리티&스마트물류) 중심으로 전면적인 대개조 시급

 

3. 혁신계획 구성

스마트그린 모빌리티 소부장 선도산단 확립

- (ICT기반 제조혁신 가속화) 전통 구력산업의 미래 산업으로 대전환 추진하고, 스마트 모빌리티&스마트 물류 변화 촉진

- (융합형 생태계 구축) 광역지역과의 연계협력을 통한 단계별 성장으로 시너지 창출 및 성공모델 전국적 확산

 

내수-글로벌 물류연계강화를 통한 부산특화형 수출 허브 구축

- (순환형 물류체계 확립) 부산형 그린 모빌리티(수소전기차,친환경조선) 관련 핵심 소부장 공급기지 구축

- (글로벌 지향형 물류 지원체계 구축) 스마트 공동유통망 및 물류센터 확장을 통한 제조-물류 연계형 사업화 및 글로벌 시장 진출 촉진

 

청년창업문화가 공존하는 행복&그린산단 조성

- (미래형 그린산단 조성) 노후산단 재정비로 정주여건 개선

- (안전행복 산단 조성) 복합 정주문화공간(창업공간 등)을 조성하고 디지털 기반 친환경 기업 에너지 효율성 극대화

 

4. 울산광역시

1. 혁신계획 개요

(주력업종) 자동차, 조선, 화학

(비전) 탄소중립 산단을 향한 Eco-모빌리티 혁신 스마트 클러스터 조성

(목표) 생산 3,200억원 증대, 신규일자리 1.2만명 창출, 모빌리티 기업 200개 유치, 안전사고 ZERO, 근로자 만족도 지수 80점 달성

(대상지역)

 

(신청 사업) 31개 사업

 

(추진체계) 연구기관, 지원기관, 산업기관을 체계화하여 지속 참여

 

2. 지역여건

(지역산업 경쟁력 저하) 제조업 생산액 ’11년 이후 연평균 2.5% 감소, 최근 5년간 수출 성장률 감소 등 전반적인 산업경제 위축

(주력산업 경쟁력 저하) 조선·자동차산업의 종사자수, 매출액, 부가가치 감소 등 하향추세로 업종간 융복합 통한 고부가가치 창출 필요

 

3. 혁신계획 구성

 

주력 제조사업의 모빌리티 산업 전환

- 미래차 기술개발·지원, 미래자차·미래차부품 개발·실증, 미래자동차 생산지원 등 수소전기·자율주행차 산업 육성

 

- 친환경 선박 기술개발, 친환경 선박 실증기반 구축, IT융합·스마트 선박 제조 지원 등 친환경·스마트 조선산업 육성

 

탄소중립 스마트 산업단지 운영

 

- 친환경 에너지 전환, 에너지순환 기반구축, 에너지 효율적 관리로 산업단지 에너지 전환 대응

 

- 산단 스마트 운영 시스템 구축, 제조혁신 지원, 기업연계·스마트플랜트 구축으로 스마트 산업단지 기반구축

 

QWL(Quality of Working Life) 향상

 

- 안전하고 쾌적한 산단환경 조성, 근로자 역량강화 및 고용안정

 

5. 전라북도

1. 혁신계획 개요

(주력업종) 자동차

(비전) 산업단지 혁신으로 미래형 상용 모빌리티 글로벌 거점 도약

(목표) 미래형 상용 모빌리티 산업전환율 30%, 수출비중 10%

(대상지역)

 

(신청 사업) 39개 사업

 

(추진체계) 전북 산업단지 중심 일자리 거점 혁신계획 추진단

 

2. 지역여건

(주력산업 침체) 대기업 이전* 주력산업(자동차)침체하고 내연기관차 생산 중심 공장구조로 미래 자동차산업에 대응한 혁신생태계 구축 어려움

* 한국GM 군산공장 폐쇄 등의 충격으로 운송장비, 자동차, 전자부품 산업의 종사자 감소

 

3. 혁신계획 구성

 

기술혁신과 산업고도화

- (융복합 기술기반 산업혁신) 친환경 미래형 신기술 발굴, R&D 사업 중심 산단내 기업들의 업종 전환 지원으로 고부가가치화

- (스마트·표준화 기반 제조혁신) 제조공정 과정 지능화 및 자동화 전환할 수 있도록 표준화 실시하여 산업단지 생산성 제고

 

일터혁신과 인력양성

- (사람중심 일터조성) 편안하게 일하고 다양한 문화활동을 할 수 있는 편의 시설 및 기능 제공으로 고용 친화적인 산업단지 조성

- (수요중심 인력양성 및 연계) 기존 업종 전환 지원 및 미래 산업 경쟁력 확보를 위한 수요 맞춤형 인재 양성·공급 시스템 구축

 

환경·에너지 관리 및 공간혁신

 

- (친환경·저탄소 그린혁신) 에너지 사용 효율성 재생에너지 활용·보급률을 높여 산업단지의 탄소중립화 실현

 

- (인프라 개선 공간혁신) 거점-연계단지의 민간투자 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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